결론적정가를 다섯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고, 그중 회사가 이미 낸 실적·자산에서 나오는 ①③⑤를 가중평균해 현재가와 비교합니다. ② 역사적 밴드는 단독 예측력이 확인되지 않아 판정에서 뺐고(차트로는 남습니다), ④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선행 이익은 시장 기대라 나란히 병기만 합니다 — 둘 다 표에 '판정 제외 · 참고'로 표시됩니다. 종목의 특성상 성립하지 않는 방법은 추가로 제외하고 남은 방법의 가중치를 다시 배분하며, 제외 사유는 표에 함께 표시됩니다. 표의 방법 이름을 누르면 그 재료 탭으로 갑니다.
01
적정가 추정
서로 다른 평가 방법을 함께 보고 현재가와의 괴리를 비교합니다.
상대가치 · 역사적 밴드 · RIM · 선행 이익
02
시장 컨센서스 교차검증
증권가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과 이 대시보드 모형의 결론을 나란히 놓고 차이를 확인합니다. 목표주가는 참고용 시장 시각이며 판정 계산에는 넣지 않습니다.
애널리스트 평균
03
업종 상대점수
같은 업종의 기업과 비교한 백분위입니다. 50은 업종 중앙값을 뜻합니다.
0–100 백분위
—/ 100 종합 점수
04
판정 근거
계산 결과에서 긍정 요인과 위험 요인을 규칙 기반으로 분리해 보여줍니다.
자동 해설
이 판정을 읽을 때위 근거와 달리, 계산이 스스로 남긴 한계·전제입니다
규칙 기반 자동 해설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무료 공개 데이터의 결측·추정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현재가적정가 범위와 비교되는 시장 가격입니다. 추세와 밴드 위치로 현재가가 범위의 어디쯤인지 봅니다.
01
현재 시장 위치
최근 가격, 52주 범위와 거래 정보를 먼저 확인합니다.
최근 거래일 기준
02
가격 추세
절대 주가와 지수 대비 성과를 전환해 보고 이동평균으로 추세를 확인합니다.
가격 · 거래량 · 이동평균
이동평균
—
일봉 · —
—
—
일봉 종가 · 이동평균(20/60/120일) · 방향성 거래량. 휠·트랙패드로 시간축 확대, 좌우 드래그로 이동, 더블클릭·전체 보기로 리셋.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거래일의 OHLCV가 상단에 표시됩니다. 지수 대비 모드는 선택 기간 시작일=100 기준 누적 비교.
적정가 재료 ②역사적 밴드 — 자기 과거 멀티플(25~75분위)로 적정가 범위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01
현재 멀티플
현재 평가배수를 업종 중앙값과 비교해 상대적인 가격 수준을 확인합니다.
PER · PBR · PSR · EV/EBITDA
값이 없으면 N/A로 표시합니다. 초록 점은 업종 대비 낮은 배수, 클레이(적갈색) 점은 높은 배수를 뜻합니다.
02
역사적 밴드
자기 과거의 평가배수 범위 안에서 현재 위치가 높은지 낮은지 확인합니다.
03
시나리오 분석
비관·기준·낙관 가정에서 가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가정이 결론을 좌우하는지 확인합니다. 예측이 아니라 가정을 바꿔 보는 사고 실험입니다.
EPS 가정 × 멀티플 민감도
정성 맥락적정가 계산에 직접 들어가지 않는 뉴스·사업 맥락입니다. 숫자의 배경을 확인합니다.
부채 부담과 단기 지급여력을 함께 비교합니다. 금융업은 자금조달 구조가 달라 자동으로 생략합니다.
부채비율 · 유동비율
04
현금흐름
회계상 이익이 실제 영업현금으로 전환되는지, 투자 후 현금이 남는지 확인합니다.
단위
05연간 재무제표 요약
적정가 재료 ①업종 상대가치 — 피어 중앙값 멀티플(PER·PBR·EV/EBITDA)로 적정가 범위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01
피어 지표 비교
같은 업종의 기업을 동일한 지표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업종 피어
02
가격과 수익성 지도
PER과 ROE를 함께 배치해 낮은 가격과 높은 수익성이 겹치는 기업을 찾습니다.
PER × ROE
03
업종 내 종합 순위
가치평가 60%와 수익성 40%를 결합한 비교용 순위입니다.
가치 60 · 수익성 40
적정가 재료 ③수익가치(RIM)의 할인율 r(자본비용)을 산출합니다. 나머지 재료는 05 재무 분석에 있습니다.
01
자본비용 요약
무위험이자율, 베타와 부채비용 등 WACC 계산의 핵심 입력값을 확인합니다.
02
산출 과정
시장 민감도인 베타에서 자기자본비용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봅니다.
회귀 베타 · WACC 구성
주간수익률 회귀
WACC 워터폴
03
가치 창출 여부
투하자본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지 현재 값과 시계열로 확인합니다.
ROIC − WACC
ROIC가 WACC 위에 있어야 성장이 가치 창출로 이어집니다.
과거 신호 관찰 · ②+③복원 가능한 두 방법(② 역사적 밴드 + ③ RIM)으로 과거 매일의 저평가율을 되살려, 모형이 언제 싸다고 말했고 그때 주가가 어디였는지를 봅니다. 성과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 단일 종목의 겹치지 않는 12개월 표본은 구조적으로 0~4개뿐이라 평균수익·승률이 통계가 되지 못합니다.
01
관찰의 규모
얼마나 긴 기간을, 그중 신호가 켜져 있던 날이 며칠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저평가 기준 · 적정가 대비 +30%
02
모형이 언제 싸다고 했나
위 칸은 매일의 저평가율과 신호 구간(초록 면), 아래 칸은 같은 날의 실제 주가와 그 시점 추정 적정가입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날의 값이 보입니다.
일별 저평가율 · 주가
03
저평가율과 이후 수익의 관계
더 크게 저평가된 시점일수록 이후 수익이 높았는지 산점도와 순위상관으로 봅니다. 방향 참고용이며 표본이 겹친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저평가율 × 12개월 수익
단일 종목의 짧은 관찰이며, 과거의 모습이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론 · AI 서술사용된 각 방법의 결과와 뉴스 맥락을 AI가 문장으로 종합합니다(학습·분석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