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을 검색해요
한국은 6자리 코드나 이름(예: 삼성전자), 미국은 티커(예: AAPL). 이름·현재가·판정이 뜨면 준비 끝.
이 도구는 결론을 대신 내려주지 않고, "이 주가가 지금 적정한가"를 근거와 함께 보여줍니다. 아래에서 내 눈높이를 고르면 그에 맞춘 설명서가 열립니다.
홈에서 네 갈래로 나뉘고, 그중 주식 가치평가가 핵심입니다. 9개 탭이 하나의 "적정가 판정"으로 모입니다.
주식도 물건처럼 "지금 값이 적당한지"가 궁금하죠. 이 도구가 그걸 여러 방법으로 따져 줍니다.
중고 거래에서 "이거 이 가격이면 바가지인가, 싼가?"를 따지듯, 이 도구는 주식의 지금 가격(현재가)이 제값(적정가)에 비해 싼지 비싼지를 알려줍니다.
제값보다 싸면 저평가, 비슷하면 적정, 비싸면 고평가 — 딱 이 세 가지로 판정합니다.
처음엔 이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나머지 어려운 지표는 익숙해진 다음에 봐도 늦지 않아요.
화면 맨 위의 색 막대는 왼쪽(저평가) → 가운데(적정) → 오른쪽(고평가) 온도계예요. 동그란 현재가 마커가 왼쪽에 있을수록 "지금 싸다"는 뜻. 옆에 "적정가보다 22% 낮음" 처럼 숫자로도 알려줘요.
1년에 1만 원 버는 가게를 15만 원에 산다면 PER는 15예요(가격 ÷ 1년 이익). 숫자가 작을수록 싸 보입니다. 단, 유독 싸다면 "왜 싸지?"를 한 번 의심해 보는 게 좋아요.
가진 밑천(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잘 버는지예요. 같은 돈으로 더 많이 벌면 수완이 좋은 것 — 높을수록 좋습니다.
이 도구는 적정가를 네 가지 방법으로 따로 계산해요. 네 답이 서로 비슷하면 신뢰도 높음, 제각각이면 낮음. 낮음이면 "아직 애매하구나" 정도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위의 "삼성전자로 따라 하기"를 누르고, 아래 세 걸음만 해 보세요.
한국은 6자리 코드나 이름(예: 삼성전자), 미국은 티커(예: AAPL). 이름·현재가·판정이 뜨면 준비 끝.
저평가/적정/고평가 중 무엇인지, 현재가가 적정가보다 몇 % 싸거나 비싼지 확인해요.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한 화면에 정리돼 있어요. 여기까지만 봐도 충분합니다.
화면엔 탭이 많지만, 처음부터 다 볼 필요는 없어요.
밸류에이션 · 자본비용 · 백테스트 같은 탭은 조금 더 익숙해졌을 때 열어보면 됩니다. 지금 판정을 이해하는 데는 없어도 전혀 지장이 없어요. 이 설명서에서 일부러 다루지 않은 건 "당장 필요하지 않아서"일 뿐, 어렵거나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더 깊이 알고 싶어지면 언제든 위에서 「익숙해요 · 심화」로 바꿔 보세요 — 9개 탭 전부와 화면(그래프) 읽는 법까지 자세히 설명해 둡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라 학습·분석 도구예요. 무료 공개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값이 조금 틀리거나 비어 있을 수 있고(빈 칸은 —로 표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언제나 본인에게 있습니다. 실제 결정 전에는 공식 공시·뉴스를 함께 확인하세요.
적정가 하나로 끝내지 않고, 왜 싸거나 비싼지와 그 판단이 틀릴 가능성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KR은 6자리 코드/종목명, US는 티커. 좌측 사이드바(시장·종목)는 스크롤해도 고정됩니다. 좌상단 로고로 홈 복귀.
적정가 4방법 가중 종합 vs 현재가, 괴리율, 신뢰도를 먼저 봅니다. 괴리율 +는 적정가가 현재가보다 높음(상승 여력), −는 낮음. 증권가 컨센서스 목표주가·투자의견과의 교차검증도 여기서.
업종·자기 역사·RIM·선행 이익의 방향이 일치하는지, 이익·현금흐름이 받쳐주는지, 경쟁사 대비 싼 이유가 있는지. 밸류에이션 탭의 시나리오·민감도로 가정을 바꿔 봅니다.
ROIC−WACC 스프레드, 백테스트 표본을 확인합니다. 백테스트는 역사적 밴드(②) 신호 하나만 점검하며 종합 판정 전체를 검증하지 않습니다.
최근 공시·뉴스 원문으로 핵심 가정을 검증합니다. AI 종합 평가는 참고용 서술이며 주문 기준이 아닙니다.
탭마다 상단에 "이 탭이 적정가 지표의 어느 부품인지" 역할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 탭 | 역할 | 무엇을 보나 |
|---|---|---|
| ① 기업·뉴스 | 정성 맥락 | 사업 개요 + Google News 헤드라인(거시·산업·기업). AI 뉴스분석은 온디맨드(키 있을 때) — 분류·요약이며 숫자는 만들지 않습니다. |
| ② 요약·판정 | 결론 | 적정가 4방법 가중 종합, 괴리율, 신뢰도 툴팁(방법 간 편차), 업종 상대점수(레이더), 규칙 기반 판정 근거. 방법별 가중·재정규화와 동일가중 민감도를 병기해 가중치가 결론을 좌우하지 않는지 보여줍니다. |
| ③ 주가차트 | 현재가 맥락 | 종가 + 이동평균(20/60/120) + 거래량, 52주 위치, 지수 대비 상대성과. 선/봉(캔들) 전환 가능 — 봉은 초록=상승·빨강=하락. 드래그·휠로 확대·이동, 더블클릭 리셋. |
| ④ 밸류에이션 | 적정가 재료 ② | 멀티플 7종을 업종·자기 5년 25~75분위 밴드와 비교. 비관/기준/낙관 시나리오와 민감도 — 비관 케이스까지 플러스면 하방 완충으로 읽습니다. |
| ⑤ 재무 분석 | 적정가 재료 ③ | 성장·수익성·안정성·현금흐름과 재무제표 원본. 음수 영업현금흐름은 해당 연도를 짚어 자동 해설합니다. |
| ⑥ 업종 비교 | 적정가 재료 ① | 피어 지표·산점도·저평가 랭킹. 피어 편집 — 행에 커서를 올려 ×로 빼고, 표 아래 +로 더해 재계산(편집 내역은 화면에 명시). 규모가 지나치게 다른 피어는 자동 제외됩니다. |
| ⑦ 자본비용 | 적정가 재료 ③ | 베타 회귀 → 하마다 언레버링 → CAPM → WACC, 그리고 ROIC 스프레드(ROIC−WACC). 금융업은 자금조달 구조가 달라 WACC를 제공하지 않고 사유를 표시합니다. |
| ⑧ 백테스트 | 사후 검증(②) | 역사적 밴드 신호의 과거 예측력(비중복 표본·순위상관). 종합 판정 전체의 검증이 아님을 명시 — 표본 수와 이후 수익 분포를 함께 보세요. |
| ⑨ 종합 평가 | 결론·AI 서술 | 계산 결과를 Gemini가 문장으로 종합(온디맨드). 스탠스·목표가·손절선·성향별 편입비중까지 생성할 수 있으나 언어모델 출력이므로 면책을 붙이고 주문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
이 도구의 시각자료는 대부분 "한 값"이 아니라 "범위와 위치"를 보여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저평가→적정→고평가 3구간 위에 현재가 마커가 실제 괴리율만큼 연속으로 놓입니다. 색: 초록(저평가)·회색(적정)·클레이(고평가).
4가지 방법의 적정가 범위(막대)와 중심(점)을 한 축에 겹쳐, 현재가(점선)·종합 적정가(굵은 선)와 비교합니다. 방법들이 한쪽으로 모이면 신뢰도↑.
가로=밸류(쌀수록 왼쪽), 세로=수익성. 왼쪽 위로 갈수록 "싸고 우량". 점에 커서를 올리면 표의 해당 행과 서로 하이라이트됩니다.
밸류·수익성·성장·안정성·현금흐름의 업종 백분위(50=중앙값)를 오각형으로. 찌그러진 축이 그 회사의 약점입니다.
가로=위험(변동성 σ), 세로=기대수익. 내 포트폴리오 점과 효율적 프론티어(곡선)의 거리로 "같은 위험에 더 나은 조합"이 있는지 봅니다.
금리 탭의 수익률곡선은 만기별 금리를 잇습니다(우상향=정상). 주가차트의 캔들은 몸통=시가~종가, 심지=고가~저가.
필요한 카드 하나만 읽고 실제 화면을 새 탭에 여세요. 설명서 탭은 그대로 남습니다.
금리 수준보다 금리 변화에 가격이 얼마나 민감한지를 봅니다.
수익률 하나가 아니라 비중·위험·상관관계를 함께 봅니다.
8문항으로 손실 감당 여력·변동성 수용도를 점검합니다.
모든 수치에 출처·기준일을 붙이고, AI는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streamlit/secrets.toml이나 환경변수로만 두세요.공식보다 해석을 먼저. 자세한 계산식은 각 화면의 도움말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아래를 모두 확인했다면 숫자를 본 게 아니라 투자 가설을 검토한 것입니다.